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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34 본덱스 스테인-오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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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덱스 수성스테인 오크색입니다.
용량-250ml
 



명      칭 : 본덱스 퀵드라이 수용성스테인

               약간의 걸죽한 형태로 물컹거리는 느낌의 제품으로 작업중 흘러내림이 걱정되는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광      도 : 무광

용      량 : 250ml 와 500ml중 옵션에서 선택하세요.

도포면적 : 250 ml 한통으로 약 2~3㎡ 정도 바를수 있습니다. (1회 도장기준)
               2회 바를경우 3단서랍장 1개정도를 칠할 수 있습니다.
               800번 화이트색상의 경우 한두번 더 발라야 제색상을 내기때문에 조금 더 소요됩니다.

색      상 : 색상표 확인 후 옵션에서 선택하세요.

               기존의 729(우드) -> 729(티크)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색상은 동일합니다

제품설명 : 최첨단 아크릴공법으로 생산한
               건조가 빠르고 강력한 침투력을 자랑하는 수용성 목재 보호제입니다.
               독일 환경부 환경승인(푸른천사)의 친환경 스테인입니다.
               방수, 방부, 방충, 자외선으로 인한 변색방지, 목재호흡효과, 변형방지효과가 있습니다.
               목재 전용 스테인으로 원목 깊숙이 침투하며, 재도장시에도 목재의 무늬를 그대로 유지시켜줍니다.

               스테인에서 스테인(Stain)이라는 말이 착색제, 염료등을 의미하는 것처럼
               마감제라기보다 착색제의 성질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 제품은 수성착색제이기 때문에 피막효과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니쉬 코팅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바니쉬 코팅을 하지 않고 사용하기도 하지만,
               모든작업이 끝나고 바니쉬 코팅을 해주면 물기에도 강하게 되고 완벽한 표면보호를 해줍니다.


MinWax 우드스테인과의 차이점 : 민왁스우드스테인보다 점도가 높고 건조가 더 빨라 작업을 빨리할 수 있습니다.
            
작업방법(1) : 프리스테인(우드컨디셔너)을 같이 사용할 때

                   1. 목재표면을 사포(180방 또는 200방)로 샌딩해 준다음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2. 프리스테인(우드컨디셔너)을 1회 발라줍니다.
                   3. 건조 후 손으로 만져보면 보푸라기처럼 거친면이 생깁니다.
                       이 부위를 고운사포(600방정도)로 샌딩해주고 닦아냅니다.
                   4. 스테인을 스폰지, 거즈, 또는 부드러운 붓으로 나뭇결 방향으로 1회 발라줍니다.
                       (두세 번 더 발라줌으로써 더 진한 마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6. 최종마감으로 1시간 경과 후 바니쉬를 얇게 1회 발라줍니다.
                   7. 다시 손으로 만져보고 거칠어진 부분이 있으면 800방으로 살짝 샌딩해줍니다.
                   8. 바니쉬를 다시한번 발라줍니다.

작업방법(2) : 프리스테인(우드컨디셔너)을 같이 사용하지않을때(권장)

                   1. 목재표면을 사포(180방 또는 200방)로 샌딩해 준다음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2. 스테인을 스폰지, 거즈, 또는 부드러운 붓으로 얇게 1회 발라줍니다.
                   3. 건조 후 손으로 만져보면 보푸라기처럼 거친면이 생깁니다.
                       고운사포(600방정도)로 샌딩해주고 닦아냅니다.
                   4. 원하는 진하기로 두세 번 더 발라줍니다.
                   5. 건조 후 최종적으로 거친면을 찾아 800방으로 다시 살짝 샌딩해줍니다.
                   6. 최종마감으로 1시간 경과 후 바니쉬를 얇게 1회 발라줍니다.
                   7. 다시 손으로 만져보고 거칠어진 부분이 있으면 800방으로 살짝 샌딩해줍니다.
                   8. 바니쉬를 다시한번 발라줍니다.

                   스테인을 정확하게 바르는 방법은 1번 방법입니다.
                   작업방법 2번은 약식방법으로써 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위의 작업방법을 준수하며 천천히 발라주면 아주 근사하고 매끄러운 표면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수성스테인 작업전 '프리스테인'을 사용하는 경우와 사용하지 않는 경우의 차이점>
                   수성스테인 작업시 목재표면에 수분이 흡수됩니다.
                   이때 수분을 흡수한 목재표면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로인해 1차 거친면을 제거하기 위해 샌딩했던 표면이 다시 거칠게 변합니다.
                   그럼 샌딩을 해야하고 또한번 스테인을 바를때 또 부풀어 올라 다시 샌딩을 해야하고..
                   이렇게 부풀어 오르는 현상을 사전에 유도하는것이 프리스테인입니다.
                   본작업전에 부풀어 오름을 미리 유도하여 후속작업이 보다 용이하게 하는것이랍니다.

  
도      포 : 진하기에 따라 1회에서 3회도포
건조시간 : 약 10~30분(사실상 이정도 시간이 경과되면 2회째 작업을 하곤합니다.)  
재도장시간 : 1~2시간

원  산 지 : 덴마크 DYRUP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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